by 이*민 / 2026-09-01
예전에 선밸리였을 때 몇 번 왔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름이 클락 디하이츠로 바뀌어서 처음에는 다른 골프장인가 했네요.
예전에 기억했던 탁 트인 전망은 여전했고 산악지형이라 홀마다 느낌이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평평한 코스보다는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클락 오면 다시 예약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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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by 이*민 / 2026-09-01
예전에 선밸리였을 때 몇 번 왔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름이 클락 디하이츠로 바뀌어서 처음에는 다른 골프장인가 했네요.
예전에 기억했던 탁 트인 전망은 여전했고 산악지형이라 홀마다 느낌이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평평한 코스보다는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클락 오면 다시 예약할 것 같네요.
by 이*직 / 2026-08-22
친구과 기본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타마라오 폭포와 맹글로브 공원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차량 이동이 많아 생각보다 체력 부담이 적었고, 일정도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by 김*현 / 2026-08-07
클락에서 3일 골프 치면서 여러 군데 돌아봤는데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산 쪽에 있어서 그런지 다른 골프장보다 공기가 좋고 코스에서 보는 경치가 정말 좋네요. 한국 산악형 골프장하고 비슷한 느낌도 있어서 처음 가도 크게 낯설지 않았습니다.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도 괜찮았고 일행들도 만족했습니다. 다음 클락 골프여행 때도 일정에 넣을 생각입니다.
by 이*진 / 2026-08-01
가이드 이름이 기억이 나질 않지만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미소와 친절이 몸에 베어있으셨어요. 다음에도 또 이용하겠습니다.
by 김*수 / 2026-07-12
남자 친구들끼리 클락 여행을 갔다가 예약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스노클링도 재미있었지만 선상낚시가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잡은 물고기를 보며 다 같이 웃었던 기억이 오래 남네요. 씨푸드 식사도 신선했고 양도 넉넉해서 부족함 없이 먹었습니다. 단독으로 진행되다 보니 다른 팀 신경 쓸 필요 없이 우리 일정대로 움직일 수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진도 정말 잘 나오고 바다 풍경이 아름다워 하루가 금방 지나갔습니다. 다음에 클락에 다시 오게 되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by 임*재 / 2026-07-12
마닐라에서 이렇게 깨끗한 바다를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놀라웠습니다. 전용 차량이라 다른 팀을 기다릴 필요 없이 편하게 이동했고, 아이들도 차 안에서 푹 쉬면서 갈 수 있었습니다. 스노클링에서는 형형색색의 물고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고 줄낚시도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점심으로 나온 바비큐도 맛있었고 리조트에서 간단히 샤워까지 할 수 있어서 깔끔하게 다음 일정을 이어갈 수 있었어요. 오후에는 따알 헤리티지 타운과 대성당까지 둘러보면서 바다와 역사 여행을 하루에 모두 즐긴 느낌이었습니다. 가족끼리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단독투어라 더욱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는 체험다이빙도 꼭 추가해서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by 여*진 / 2026-07-11
마닐라를 처음 방문해서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보고 싶어 예약했습니다. 다른 일행과 합류하지 않는 단독투어라 이동할 때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고, 저희 일정에 맞춰 여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편했습니다.
리잘공원과 인트라무로스, 산티아고 요새, 마닐라 대성당을 둘러보며 마닐라의 역사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국립박물관도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대부분 전용 차량으로 이동해서 크게 힘들지 않았고 기사님도 친절하게 일정 진행을 도와주셨습니다.
점심으로 나온 제육볶음과 된장찌개도 입맛에 잘 맞았고, 오후에는 몰오브아시아와 BGC 하이스트리트까지 방문해 마닐라의 옛 모습과 현대적인 분위기를 모두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마닐라에 오시는 분이나 가족끼리 편하게 여행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투어입니다.
by 김*연 / 2026-07-07
클락 여행 중 색다른 액티비티를 찾다가 예약했습니다. 이동 후 도착한 수빅은 한적하고 깨끗한 분위기라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보트를 타고 이동하며 바다를 즐기고 스노클링까지 하니 제대로 휴양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즐긴 낚시도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어 부담이 없었고, 씨푸드 점심도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불편한 점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붐비는 유명 관광지보다 여유로운 호핑투어를 원하신다면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by 이*준 / 2026-07-07
팍상한 폭포에서 보트를 타고 급류를 거슬러 올라가는 체험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스릴도 있었지만 보트맨들의 실력이 좋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히든밸리에서 천연 온천에 몸을 담그며 여유롭게 쉬었는데, 액티비티와 힐링을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마닐라 근교 데이투어를 고민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by 오*성 / 2026-07-07
친척들이 한국과 필리핀에서 함께 모이는 가족 행사라 27인승 리무진 버스를 예약했습니다. 공항 픽업부터 식당, 관광지까지 하루 동안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에어컨도 시원해서 어르신들도 만족하셨습니다.
여러 대의 차량으로 나눠 이동하는 것보다 훨씬 편했고, 기사님도 친절하게 일정에 맞춰 이동해 주셔서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단체 여행이나 가족 모임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