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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보는 보라카이..가는 여정이 너무 험난하다고 하여 픽업샌딩 상품 구매했습니다.

by / 2026-05-09

다 포함해서 더 비싼곳도 있었고, 현지 업체도 있었고, 저는 그냥 기본에 충실한 이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공항에 내려서 한 차에 6명씩 배차해줘서 불편하지 않게 탈수 있었고, 가는 길은 생각보다 포장이 되어 있어서 울퉁불퉁하지 않았습니다. 항구에 내려서 가이드 인솔에 따라 기다렸다가 차례로 배에 타서 또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툭툭이 또는 차를 배정받아서 숙소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샌딩때도 시간보다 조금일찍 데릴러 와줬고 항구까지 가는 길도 친절히 데려다 줬습니다. 특히 동행해 줬던 현지가이드 Jude는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히 동행해줬고 한사람 한사람 다 챙기려는 모습이 고마웠네요. 이 직원 때문에 다음에도 에이스보라카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런데....한마디 적자면, 본인의 짐은 본인이 들고 이동하던가 이동할수 있을만큼 챙겨오던가 아니면 포터비를 결제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가이드가 짐을 들어 옮겨주는게 당연한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배에서도 항구에서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혼자 이동하기엔 너무 많으면 도와줄수 있지만 1인 캐리어 1개 인것 같은데 그걸 가이드가 다 들어주고 그걸 당연히 여기고....세상엔 당연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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