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서 / 2026-07-01
사진으로만 보던 팍상한 폭포를 직접 가보니 자연 풍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보트맨들이 급류를 능숙하게 통과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폭포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원한 물줄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점심 식사도 깔끔하게 제공됐고, 일정이 끝난 뒤 Mall of Asia에서 자유시간까지 보낼 수 있어 하루를 알차게 보냈습니다. 조인투어지만 이동도 편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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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by 김*서 / 2026-07-01
사진으로만 보던 팍상한 폭포를 직접 가보니 자연 풍경이 정말 멋졌습니다. 보트맨들이 급류를 능숙하게 통과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폭포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원한 물줄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점심 식사도 깔끔하게 제공됐고, 일정이 끝난 뒤 Mall of Asia에서 자유시간까지 보낼 수 있어 하루를 알차게 보냈습니다. 조인투어지만 이동도 편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by 오*준 / 2026-07-01
밤 비행기라 호텔 체크아웃 후 시간을 보내다가 궁스파를 예약했습니다. 여행 내내 걸어 다닌 피로가 한 번에 풀리는 느낌이었고, 마사지를 받고 나니 장시간 비행도 훨씬 편했습니다.
시설은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마닐라 여행 마지막 코스로 마사지를 고민하신다면 만족도가 높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by 서*석 / 2026-07-01
저희는 몰오브아시아는 다녀와서 가이드에게 요청해서 호텔에 하차 부탁했었습니다. 저희 뿐이라 가이드가 잘 도와 줬습니다.
by 최*민 / 2026-06-29
학생과 교직원 포함 30여 명이 함께 이동해야 해서 45인승 버스를 예약했습니다. 공항 픽업부터 연수 장소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인원 관리가 편했고, 차량도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기사님이 출발 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주셔서 일정이 전혀 밀리지 않았고, 짐도 직접 실어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마닐라에서 단체 이동이 필요하다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서비스입니다.
by 정*아 / 2026-06-29
마닐라 근교 투어를 찾다가 조인투어라 가격이 합리적이라 예약했습니다. 차량 이동도 편했고, 현지에서 한국인 사장님이 안내해 주셔서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팍상한 폭포에서 보트를 타고 협곡을 지나가는 코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복귀하면서 부코파이까지 사 올 수 있어서 여행 기념품으로도 좋았습니다. 다음에 친구들과 다시 마닐라에 오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by 서*진 / 2026-06-29
자유여행으로는 동선을 짜기가 어려울 것 같아 단독 시티투어를 예약했습니다. 리잘공원, 인트라무로스, 마닐라 대성당, 산티아고 요새를 차례로 둘러보며 필리핀의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Mall of Asia와 BGC까지 방문해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마닐라를 경험할 수 있었고, 기사님도 친절하게 사진 촬영을 도와주셨습니다. 처음 마닐라를 방문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이용해 볼 만한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by 박*준 / 2026-06-27
회사 휴가를 이용해 방문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히든벨리의 맑은 온천수와 조용한 자연 풍경 덕분에 머리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었고, 이어진 카와스파와 오일마사지는 피로 회복에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마닐라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서 자연과 스파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부모님도 함께 모시고 다시 오고 싶습니다.
by 박*지 / 2026-06-26
성인 2명과 아이 1명, 총 3명이 이용했습니다. 짐이 캐리어 3개였는데도 기사님이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차량도 넉넉했습니다.
공항에서 복잡하게 택시를 찾을 필요 없이 지정된 미팅 장소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어 정말 편했습니다.
운전도 급하지 않고 안정적이어서 아이가 이동 중에 잠들 정도였습니다. 가족 여행이라면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한 것 같습니다.
by 여*민 / 2026-06-26
팍상한폭포에서 식사 맛있게하고, 카와스파가서 마사지도 받고 했습니다.
수영복과 갈아입을 옷은 두벌은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by 김*연 / 2026-06-24
혼자 마닐라 여행을 하다가 근교도 다녀오고 싶어서 예약했습니다. 조인투어라 비용 부담도 적었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사진도 찍어주셔서 혼자 여행인데도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따알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가까이에서 화산을 보는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Twin Lakes에서 잠시 쉬며 커피도 마시고, 부코파이까지 사 올 수 있어서 하루가 정말 알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