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윤 / 2025-09-11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을 땐 히든밸리 강력 추천해요. 온천도 좋고, 숲속에서 듣는 새소리와 바람소리에 정말 힐링이 됐어요. 한국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느낌. 특히 온천물의 온도도 딱 적당해서 오래 있어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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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by 박*윤 / 2025-09-11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고 싶을 땐 히든밸리 강력 추천해요. 온천도 좋고, 숲속에서 듣는 새소리와 바람소리에 정말 힐링이 됐어요. 한국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느낌. 특히 온천물의 온도도 딱 적당해서 오래 있어도 좋았어요.
by 박*연 / 2025-09-11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라 체력 소모가 걱정됐는데, 호핑투어 후 발마사지가 포함된 상품이라 선택했습니다. 투어는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었고, 마사지 덕분에 부모님도 많이 만족하셨어요. 단순한 액티비티가 아니라 휴식까지 함께라서 좋았습니다.
by 김*수 / 2025-09-11
17시쯤 예약해서 일몰을 보면서 카와탕을 즐겼는데 분위기가 환상적이었어요.
불빛과 따뜻한 물, 허브향이 어우러져서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요.
마사지 강도도 조절 가능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다음엔 부모님도 모시고 오고 싶어요.
by 정*진 / 2025-09-10
60대 부모님과 동행했는데 깊지 않은 바다에서 체험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어요. 해양 헬멧이 무겁지만 물속에서는 전혀 무겁지 않고, 공기 공급도 잘 돼서 괜찮았다고 하셨어요.
by 김*현 / 2025-09-10
7살 아이와 유모차까지 함께 가져갔는데 전혀 문제 없이 픽업해주셨어요. 짐도 많았지만 차량이 넉넉했고 기사님이 내려서 하나하나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by 장*우 / 2025-09-10
우리 가족 짐만 캐리어 4개에 유모차까지 있었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넉넉하게 실렸어요. 기사님도 짐 옮겨주시고 너무 고마웠어요.
by 김*진 / 2025-09-10
유모차에 짐 가방 3개, 아이까지 데리고 보라카이 입도를 생각하니 막막했는데, 포터가 공항부터 항구까지 전부 맡아주니 정말 편했어요. 조인인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고, 한국 매니저의 설명도 깔끔해서 안심됐어요.
by 정*혜 / 2025-09-10
마닐라에서 바탕가스 항구까지 아기와 함께 이동해야 해서 걱정 많았는데 투어파이브 밴으로 편하게 이동했어요. 기사님도 친절하고 차량도 새 차라 안심됐어요. 짐도 많았는데 트렁크에 넉넉히 실려서 좋았어요.
by 이*민 / 2025-09-10
시끌벅적한 호핑투어와 다르게 우리만 타는 배라 정말 여유로웠어요. 바닷속도 깨끗하고 물고기들도 많았고, 현지 가이드도 친절하게 포인트 설명해줘서 좋았어요.
by 한*우 / 2025-09-10
수중촬영 포함이라 기대했는데 퀄리티가 상상 이상이에요.
빛이 비치는 바다 속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예뻐서 프로필로 바로 바꿨어요.
보라카이의 바다는 역시 최고입니다.